인도, 브릭스 대미공격 '힘조절'…"美비판하면서도 '직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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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브릭스 대미공격 '힘조절'…"美비판하면서도 '직공' 피해"

중국은 상하이협력기구(SCO) 톈진 정상회의와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의 여세를 몰아 미국의 패권과 일방주의를 공격했으나, 인도는 힘 조절에 나섰고 브라질은 공격 수위를 낮췄다는 것이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이 모디 총리가 활짝 웃는 얼굴로 시진핑-푸틴과 함께 한 톈진 회동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가장 깊고 어두운 중국에 인도를 뺏겼다"라고 언급하자 모디 총리가 득달같이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과 인도의 관계가 "매우 긍정적"이라고 게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SCMP는 이번 브릭스 화상 정상회의에서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 발언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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