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첫 4번 타자 출전' 김하성, 이마나가 상대로 중전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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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첫 4번 타자 출전' 김하성, 이마나가 상대로 중전 안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 상대 무안타 사슬을 끊었다.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김하성은 상대 선발 이마나가의 시속 134㎞ 스플리터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쳤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 김하성은 상대 불펜 에런 시베일의 시속 150㎞ 싱커에 맞아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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