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14~26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전북 현대는 1차 대비 평균 관중 수가 1만5391명에서 5419명 뛴 2만810명을 기록해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그린 스타디움상'은 경기감독관 평가(50%), 선수단 평가(50%)를 합산해 수상 구단을 결정한 결과 서울의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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