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철도노동자로 근무할 당시 선로 전환을 점검하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적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산업재해는 특정인들에게만 국한된 이슈가 아닙니다.우리 모두의 공동 목표임을 알리고, 범정부 차원에서 원포인트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쳐야 합니다.".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한국철도공단에서 철도 현장 노동자로 근무하며 위험 요소를 몸소 개선해온 인물이다.
현장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산재예방 정책이 노동자에게까지 실질적으로 전달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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