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사료용 맥류 4작물 4품종(청보리·호밀·트리티케일·겉귀리)의 보급종 종자를 농가단위 개별신청을 받아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되는 품종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육성한 청보리 '유진', 호밀 '대곡그린', 트리티케일 '한영', 겉귀리 '하이스피드' 등으로 포장 단위는 20㎏이다.
겉귀리 하이스피드는 영하 6도 이상인 지역에서 가을 파종 시 재배가 가능한 품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