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이날 애틀란타 4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팀이 2-0으로 앞선 1회 이마나가 쇼타에게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이후 김하성은 후속 드레이크 볼드윈의 우중간 담장을 직접 때리는 큰 타구 때 홈까지 파고들어 득점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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