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의 선발투수는 글래스노우.
앞서 글래스노우는 지난 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선발투수로 예고됐으나 허리 통증으로 이탈했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던진 134이닝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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