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지난 7일(한국시간) 부상을 당한 우스망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를 대체할 후보에 이강인이 올랐지만, 우선순위에서는 밀렸다고 보도했다.
결과적으로 두 선수는 큰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하게 됐다.
매체는 "PSG는 우측 윙어로 이강인이 떠나는 것을 거절해 기쁠 것이다.하지만 여름 시작부터 어린 음바예가 시스템적으로 이강인을 넘어섰고, 그는 재배치로 최고의 이득을 볼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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