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취임 100일을 맞는 가운데 국정 수행 지지도는 60%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대통령 취임 후 4주 차인 6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집계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응답률 13.4%·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P)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64%,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21%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12~14일 실시한 여론조사(응답률 13.4%·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P)에 따르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해 찬성 43%, 반대 48%로 반대 의견이 더 높게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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