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여성과 아동 보호 시위를 주도하며 수천명의 팔로워를 끌어모은 유튜버가 아동 성범죄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AJ Audits'를 운영하는 영국인 앤서니 스타일스(59)는 불법 이민자와 성매매 규탄 시위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유명세를 모았다.
2012년에는 17세 소녀를 추행하고 아동의 나체 사진을 포함한 307장의 불법 이미지를 소지한 혐의로 3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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