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와 삼성 원태인은 올 시즌 나란히 11승을 거두며 토종 우완투수들 가운데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동주는 8일까지 올해 21경기(114이닝)에서 11승3패 평균자책점(ERA) 3.16을 기록했다.
한화 선발진에서 문동주보다 좋은 후반기 성적을 거둔 투수는 폰세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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