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조용호 의원, 동탄 물류센터 최종 심의 앞둔 화성시...오산시 교통대란 외면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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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용호 의원, 동탄 물류센터 최종 심의 앞둔 화성시...오산시 교통대란 외면하지 말아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의원(민주, 오산2)은 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탄 장지동 물류센터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심의 통과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조용호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해당 부지는 행정구역상 화성시에 속해 있지만, 물류차량의 주요 통행로는 오산시 동부대로로 예상된다”며 “결국 교통량 증가로 인한 피해는 오산시민이 보게 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오산시는 물론, 동탄 지역 시민들도 계속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며, 화성시가 최종 인허가를 결정하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주민 의견과 실질적 교통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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