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생 ‘재야의 고수’ 이승진이 프로당구 PBA에서 첫 우승의 이변을 이뤘다.
이승진.
프로당구 PBA 출범 원년인 2019~20시즌부터 대회에 참가했지만 한 차례 3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던 이승진은 통산 49번째 대회 만에 감격의 우승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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