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비르츠가 북아일랜드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
70%의 점유율과 14회의 슈팅으로 슬로바키아를 두드렸지만 좀처럼 득점을 생산하지 못했다.
오히려 30%의 점유율과 8개의 슈팅을 기록한 슬로바키아가 효율적인 공격을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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