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아버지의 나라’ 독일서도 큰 관심…“월드컵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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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아버지의 나라’ 독일서도 큰 관심…“월드컵에 가까워졌다”

이형주 기자┃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향한 ‘아버지의 나라’ 독일의 관심도 뜨겁다.

특히 독일 언론 ‘빌트’는 8일 “카스트로프는 지난 6일 토요일부터 한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카스트로프는 국제무대 경험을 쌓으며 이점을 얻을 것이다.더불어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은 카스트로프가 가고 싶은 곳이다.카스트로프는 지난 7일 뉴저지에서 열린 미국과의 평가전에 교체 출전하며 한국 선수로 데뷔했다.카스트로프는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으로 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묀헨글라트바흐의 단장 롤란드 비르쿠스는 독일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었던 카스트로프의 한국 대표팀행에 대해 “스스로가 내린 결정이다.카스트로프는 한국에 뿌리를 두고 있다.이미 여러 번 한국을 방문했고, 국제무대 더 나아가 월드컵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혀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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