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소셜 캡처.
8일 열린 첫 수업에서 이효리는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효리 선생님 너무 예쁘다” “정기권 끊고 싶다” “목소리만 들어도 이너피스가 된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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