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는 "송해 선생님하고 내가 많이 다녔다.
이에 놀란 선우용여는 "진짜 혓바닥까지 했어?"라고 물었다.
선우용여가 "아니, 혓바닥을 내놓고 뽀뽀를 했다고?"라고 되묻자, 전원주는 "그러면 내놓고 하지, 놓고 하냐"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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