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병에게 익지 않은 감을 억지로 먹이고 전기 모기채로 손을 지지게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2023년 익지 않은 감을 억지로 먹게 하거나 전기 모기채에 손을 대어 전기 충격을 가하는 등 가혹행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염이 지저분하다며 얼굴을 잡고 턱 부위에 켠 라이터 불을 갖다 대 화상을 입히고, 경계 근무 중 정문을 늦게 열었다는 이유로 엉덩이를 여러 차례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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