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수비 세대교체의 신호탄으로 리버풀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원한다.
여기에 코나테까지 이적시킬 수는 없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마드리드 유니버셜‘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은 코나테를 하위선과 장기적으로 호흡을 맞출 이상적 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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