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1주기를 앞두고 오씨의 어머니가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오씨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
김은진 MBC 차별없는노동조합 위원장은 "정부 기관이 회사가 책임 회피하기에 딱 좋은 결론을 내어준 것"이라며 "MBC는 이제 유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동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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