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수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조직개편,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웠다.기득권 해체의 신호탄”이라며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 개편된 것에 대해 김 지사는 “기후가 곧 경제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기후정책은 환경을 넘어서 에너지와 산업을 아우르는 ‘기후경제’로 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앞서 지난 2022년 김 지사는 취임 후 첫 조직 개편으로 환경국을 기후환경에너지국으로 개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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