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사태'에 시민단체들 미 대사관 앞 집회..."즉각 석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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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사태'에 시민단체들 미 대사관 앞 집회..."즉각 석방 촉구"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체포 사태를 두고 시민단체들이 8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촛불행동과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국민주권당 등은 이날 오후 7시 미 대사관 앞에서 ‘우리 국민 체포 감금한 트럼프 규탄 및 석방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체포된 한국인의 즉각 석방과 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들은 “미국의 강요로 미국 땅에 공장을 짓고 있는 우리 노동자를 불법 체류자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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