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임금체불을 '임금절도'라고 강조하며 체불 근절을 위해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노동부는 올해 하반기 임금체불 근절에 집중할 방침인데, 이에 따라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합동 감독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노동부 장관은 "최근 체불액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도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임금을 받지 못하고 출국하는 일이 없도록 외국인 노동자 체불 청산을 1순위에 두고 최대한 신속히 수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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