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Seafood Expo Asia 2025'에 참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통영시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120개국 이상 600여개 항구와 연결된 아시아 주요 해상 물류 허브이자 친비지니스 환경으로 인해 아시아 전역의 바이어 접근성이 탁월한 곳으로 매년 'Seafood Expo Asia'가 개최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동남아시아는 수산물 소비량 기준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이며 수산물 수입량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싱가포르 수산식품 박람회 참가가 동남아시아 수출 확대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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