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동메달' 탁구 박미영, 동호인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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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동메달' 탁구 박미영, 동호인 국가대표 발탁

올해 탁구협회는 매년 오픈대회 방식으로 진행했던 문체부장관기 대회를 '2026년 생활체육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치렀다.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알리고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여자 45~49세부를 제패한 박미영 씨는 선수 시절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초엘리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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