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손흥민(33·로스엔젤레스 FC)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는 ‘손톱’ 전술을 미국 매체도 인정했다.
미국 매체 ‘PLAYING FOR 90’은 7일(한국시각) “대한민국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의 뛰어난 기량과 골키퍼 조현우의 맹활약에 힘입어 단 5번의 슈팅만으로 경기를 끝냈다”고 전했다.
이어 “전반 18분 손흥민은 이재성의 패스를 받아 깔끔한 터치 이후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기록했다.미국 수비진은 날카로운 득점을 보며 넋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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