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일본 스가노에 부상 복귀 후 첫 안타… 다저스 5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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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일본 스가노에 부상 복귀 후 첫 안타… 다저스 5연패 탈출

미국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26)이 부상 복귀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8일(한국 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그사이 김혜성은 1루를 밟았고, 스가노는 오른발을 절뚝거리며 마운드를 일찍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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