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25∼28일 개최하는 제29회 울산고래축제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가족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남구는 이번 축제에서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축제를 주관하는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은 "부모와 아이가 손을 잡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으니 장생포에서 온 가족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