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양 팔이 없는 남성이 외발자전거를 타고 음식을 배달하고 발로 붓글씨를 쓰면서 가족을 부양한다는 사연이 전해져서 감동을 주고 있다.
그가 발로 쓴 서예 작품이 인기를 끌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판매되기 시작했다.
배달 일을 마친 후 밤에는 서예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에 '범부처 TF' 구성 지시…"진상규명·피해자 보호 만전"
'희귀암 완치' 윤도현 "1차 치료 실패에 절망…병세 진행돼"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