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최하위에 그쳐 강등을 막지 못한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 배구 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사진=대한배구협회 대한배구협회는 8일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모랄레스 여자대표팀 감독과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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