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통해 지속적인 한미일 공조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강조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한일 첨단과학기술 분야 협력에 대해 “군사기술 협력은 아니다”며 국방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민간기술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한해 9일 출국하는 나카타니 방위상은 방한 기간 국립서울현충원과 해군 2함대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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