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신상진 성남시장 서현도서관에서 서현1·2동과 수내1·2동 주민들과 '2025 소통 라이브' 진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5일 이매동과 야탑동 주민들과 '2025 소통라이브' 첫 문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대화에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온누리홀에서 이매1·2동과 야탑1·2·3동 주민들과 현장 소통 이후 오후에는 서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서현1·2동과 수내1·2동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민생 현안 해결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발굴 ▲시민 참여 확대와 신뢰 기반 확립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 강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