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이하 산기협)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5년 9월 수상자로 김민한 삼성SDI 수석연구원과 조영진 포스콤 이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민한 삼성SDI 수석연구원은 리튬이온 이차전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 용량의 장(長)수명 하이니켈 양극활물질을 개발해 우리나라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영진 포스콤 이사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배터리 타입의 휴대용 엑스레이 제품을 개발해 국가별 의료수준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환자 진단을 가능하게 하고, 해외 시장 개척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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