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당내 성희롱·성추행 사건 및 직장 내 갑질 사건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탈당 기자회견을 하자 이는 혁신당 내부 문제에서 사회적 논쟁으로 번져 나갔다.
가해자는 사라지고 피해자 이름만 나부낀다.
중년의 남성 검사들과 젊은 여성 수사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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