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변심’으로 게히 놓친 리버풀, 1월 구매 의향 없다 ‘무조건 자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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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변심’으로 게히 놓친 리버풀, 1월 구매 의향 없다 ‘무조건 자유계약’

이적시장 막바지 크리스탈팰리스의 판매 불가 통보로 마크 게히를 놓친 리버풀이 겨울 이적시장이 아닌 다음 여름 이적시장 자유계약으로 게히를 품을 계획이다.

리버풀은 일찌감치 게히와 개인 합의에 다다랐고, 자유계약으로 선수를 내보내기 싫었던 팰리스와 구단 합의도 사실상 이뤄진 것에 다름없었다.

리버풀은 코나테와 재계약을 위해 힘쓰고 있지만, 그가 레알로 떠날 경우 오히려 게히 영입에 더 가까워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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