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이하 한국시간) "골드글러브 출신 김하성이 남은 몇 주 동안 애틀랜타에 편안함을 느낀다면, 내년에도 브레이브스의 유격수로 계속 뛸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도하며 김하성과 애틀랜타 간의 연장 계약 가능성을 제시했다.
올 시즌 김하성이 합류하기 전 애틀랜타는 팀 유격수 홈런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유격수 자리에 대한 고민이 컸다.
김하성은 8일 시애틀전(2타수 무안타 1볼넷) 포함 이적 후 5경기에서 타율 0.294(17타수 5안타) 1홈런 4타점 OPS 0.787을 기록하며 애틀랜타의 공격력 갈증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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