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연 '신형식 복개구조물 시공기술' 시연…철도 운행 중 시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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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신형식 복개구조물 시공기술' 시연…철도 운행 중 시공 가능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신형식 복개구조물 시공기술'을 지난 5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형식 복개구조물 시공기술’은 철도로 단절된 지역 간을 차량 운행 중에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데크를 설치·연결하는 기술이다.

신정열 철도연 철도구조연구실장은 “이 기술은 열차운행 중인 주간 시간대에도 안전하게 별도 선로 차단 없이 데크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라며 “성능검증을 마무리해 지상철도 복개 현장에 적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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