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정규 과목 전체에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유학생은 한국어로 진행하는 강의를 모국어로 실시간 수강할 수 있어 수업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경북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단순 번역을 넘어 다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가 글로컬 교육 혁신 선도모델로 발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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