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1차 소견 "대도서관 사인에 범죄 혐의점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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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1차 소견 "대도서관 사인에 범죄 혐의점 없어"(종합)

유튜버 '대도서관' 나동현(47)씨의 사인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잠정 판단을 내렸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국과수가 8일 나씨에 대한 부검을 마친 뒤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나씨가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자택에 출동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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