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지난 5일 개막한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에서 시상요원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시상요원으로 참여한 항공서비스학과 학생은 “처음에는 많이 긴장됐지만, 세계 무대에서 직접 의전을 맡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글로벌 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항공서비스학과는 이번 대회뿐 아니라 오는 27일과 28일 열리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총 17회의 시상식에 참여해 시상요원으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