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은 오는 15∼17일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민생안정지원금을 현장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을 '집중 지급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들이 마을로 찾아가 30만원이 든 선불카드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권익현 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의 파급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마을별 현장 지급을 실시한다"며 "이번 지원금이 군민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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