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이 로맨스 판타지 사극에서 호흡을 맞춘다.
MBC는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다음 달 31일 처음 방송된다고 8일 밝혔다.
강태오가 복수를 꿈꾸는 왕세자 이강 역을, 김세정은 기억을 잃은 부보상(보부상) 박달이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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