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깊어가는 가을 DMZ 평화의 길을 걸으며 김포의 생태와 문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1박 2일 걷기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상시 운영 중인 기본 프로그램 외에 청년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프로그램은 평화의 길 4코스 트레킹 후 김포독서대전 행사장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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