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한도에 맞춰 진료비 영수증을 나눠 발급해주겠다.” 서울의 A병원은 환자들에게 고액 비급여 시술비를 실손보험으로 충당할 수 있다며 허위 진료비 영수증을 발급했다.
경찰 수사 결과, 병원과 환자 등 320여명이 보험사기 혐의로 적발됐다.
브로커가 환자를 알선하고, 병원은 고가 피부미용 패키지를 결제한 환자에게 ‘도수치료 ○회, 무좀치료 ○회’ 등 허위 진료기록을 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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