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민의 정신건강 자가관리를 지원하고,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개입하기 위한 온라인 자가검진 시스템 '전북마인랜드'를 구축해 9월 4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북마인랜드'는 도민이 일상에서 손쉽게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필요 시 상담과 치료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모바일·PC와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우울이나 자살 위험 등 도움이 필요한 경우, 개인의 정보제공 동의 하에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자동 연계되어 전문상담과 의료기관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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