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 변호사는 "상속세는 상속재산에 비례해서 나온다.
그런가 하면 전원주는 "내가 가고 나면 아들 둘이 재산 싸움하지 않을까"라고 걱정하기도.
전원주는 "나이가 있어서 유언장을 쓰기는 해야할 것 같다"며 "유언장을 쓰면 죽을 것 같아서 못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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