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2회에는 애니메이션에 빠져 일상이 무너지고, 자존감까지 잃었다는 고등학교 3학년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연자는 "애니메이션에 빠지면서 30kg 정도 살이 찌고 자신감도 사라졌다"라며 건강한 삶을 되찾고 싶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서장훈은 "지금 명확한 게 없다.꿈을 이루고 싶다면 악기를 배우거나 작사·작곡 공부를 해 볼 수 있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그와 관련된 진로를 고민해 볼 만도 하다.이대로 계속된다면 후회할 것이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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