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 측은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늘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며 현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공지를 게재했다.
그러나 관객 입장까지 마친 상태에서 돌연 현장에서 공연 취소를 안내했다.
소속사는 티켓은 자동 환불될 예정이라고 알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실망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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