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MoMA, 서울에 첫 북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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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MoMA, 서울에 첫 북스토어 오픈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현대카드가 손을 잡고 전 세계 최초로 뉴욕현대미술관 전문 서점인 'MoMA Bookstore at Hyundai Card'를 서울 압구정에 오픈한다.

현대카드는 8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며, 이 서점이 뉴욕현대미술관이 출판한 전시 도록을 포함해 아트, 디자인, 건축 관련 약 200종 1100여 권의 도서와 디자인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 회원은 뉴욕현대미술관을 무료로 방문할 수 있으며, 서울 여의도의 현대카드 본사 사옥에 설치된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Digital Wall)'을 통해 뉴욕의 디지털 아트 작품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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