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 신재생·데이터센터 제품으로 북미 사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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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 신재생·데이터센터 제품으로 북미 사업 가속

LS 일렉트릭이 차세대 ESS 플랫폼과 직류 전력 솔루션 등 전략 제품을 앞세워 북미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

‘NECA 2025’에서는 16부스(149㎡) 규모의 전시공간에 △데이터센터향(向) 중·저압 AC(교류)·DC(직류) 전력기기 △국내 최초 UL 인증 배전 솔루션 등을 소개하고 현지 전력, 전기공사 업체 등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세계 최대 AI, 전력산업 격전지 미국에서 메이저 빅테크로부터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는 LS일렉트릭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신재생,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 며 “글로벌 시장 맞춤형 제품 앞세워 미국 시장을 교두보 삼아 세계 스마트 전력시장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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